{"id":{"repo_id":"ajou","oai_identifier":"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7611"},"canonical_url":"https://search.dev.ndltd.org/etd/ajou/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7611","repository":{"repo_id":"ajou","name":"Ajou University","base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oai/request"},"display":{"title":"The Relationship Between Insulin Therapy and Cancer Incidences in Patients with Diabetes : Follow up study in Korea","abstract":"연구목적 : 당뇨병환자에 있어 당뇨병 자체와 암 발생, 인슐린, 지속성 인슐린 유사체인 인슐린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가 암 발생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대규모 역학연구가 해외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.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역학연구가 부족한 상황으로 당뇨병과 암, 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에 관하여 국내 추적 관찰연구를 시행코자 하였다. 대상 및 방법 : 제 2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 코호트에 2005년 9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등록된 30세 이상 3,907 명의 참여환자를 2011년 10월까지 추적관찰, 인슐린 및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유무, 암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비교분석하였다. 결과 : 191 명(4.9 %)의 환자가 치료 도중 새로이 암으로 진단되었으며, 주요 인자를 보정한 후 나이가 많을 수록(p<0.001, OR 1.048 95%CI; 1.028∼1.069), 체질량지수가 낮을 수록(p=0.040, OR 0.942 95%CI; 0.890∼0.997)암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, 인슐린의 투여가 암발생을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며(p=0.185, OR 1.294 95%CI; 0.884∼1.894), 메트포르민의 투여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암발생을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였다(p=0.082, OR 0.746 95%CI; 0.537∼1.038). 암 종류별로 살펴보면, 가장 많이 진단된 암은 갑상선암, 전립선암, 대장암, 위암, 유방암 순이었으며, 인슐린 투여군이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 비하여 위암의 발생도가 7.39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(p=0.001, OR 7.395 95%CI; 2.310∼23.678). 결론 : 당뇨병 환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, 평균 체질량지수가 감소할수록,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당뇨의 유병기간이나, 혈당조절 정도, 인슐린 및 글라진 투여와 관련해서는 모두 암 발생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. 메트포르민 투여시에는 암 발생이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여, 좀 더 대규모,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겠으며, 위암에서는 인슐린 투여시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","abstract_html":"연구목적 : 당뇨병환자에 있어 당뇨병 자체와 암 발생, 인슐린, 지속성 인슐린 유사체인 인슐린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가 암 발생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대규모 역학연구가 해외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.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역학연구가 부족한 상황으로 당뇨병과 암, 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에 관하여 국내 추적 관찰연구를 시행코자 하였다. 대상 및 방법 : 제 2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 코호트에 2005년 9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등록된 30세 이상 3,907 명의 참여환자를 2011년 10월까지 추적관찰, 인슐린 및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유무, 암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비교분석하였다. 결과 : 191 명(4.9 %)의 환자가 치료 도중 새로이 암으로 진단되었으며, 주요 인자를 보정한 후 나이가 많을 수록(p&lt;0.001, OR 1.048 95%CI; 1.028∼1.069), 체질량지수가 낮을 수록(p=0.040, OR 0.942 95%CI; 0.890∼0.997)암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, 인슐린의 투여가 암발생을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며(p=0.185, OR 1.294 95%CI; 0.884∼1.894), 메트포르민의 투여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암발생을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였다(p=0.082, OR 0.746 95%CI; 0.537∼1.038). 암 종류별로 살펴보면, 가장 많이 진단된 암은 갑상선암, 전립선암, 대장암, 위암, 유방암 순이었으며, 인슐린 투여군이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 비하여 위암의 발생도가 7.39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(p=0.001, OR 7.395 95%CI; 2.310∼23.678). 결론 : 당뇨병 환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, 평균 체질량지수가 감소할수록,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당뇨의 유병기간이나, 혈당조절 정도, 인슐린 및 글라진 투여와 관련해서는 모두 암 발생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. 메트포르민 투여시에는 암 발생이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여, 좀 더 대규모,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겠으며, 위암에서는 인슐린 투여시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","abstract_has_math":false,"creators":["이, 효진"],"institution":null,"degree_name":null,"degree_level":null,"degree_discipline":null,"degree_department":null,"school":null,"contributors":["이, 관우","대학원 의학과","201024591"],"advisors":[],"committee_chairs":[],"committee_members":[],"year":2012,"date_issued":"2012-11-01T01:32:30Z","date_published":"2012-11-01T01:32:30Z"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39Z","subjects":["당뇨","암","인슐린","글라진","메트포르민"],"languages":["ko"],"rights":[],"rights_urls":[],"identifier_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710","000000012710"],"render_values":[{"text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710","href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710","code":true},{"text":"000000012710","href":null,"code":true}]}]},"links":{"outbound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7611","outbound_label":"Repository record","outbound_source":"dc:identifier"},"metadata_groups":[{"id":"people","label":"People","entries":[{"key":"dc:contributor","label":"Contributor","values":["이, 관우","대학원 의학과","201024591","이, 효진"]},{"key":"dc:creator","label":"Author","values":["이, 효진"]}]},{"id":"academic_context","label":"Academic Context","entries":[{"key":"dc:date","label":"Dc Date","values":["2012-11-01T01:32:30Z","2012"]},{"key":"dc:type","label":"Dc Type","values":["Thesis","Theses"]}]},{"id":"subjects_keywords","label":"Subjects and Keywords","entries":[{"key":"dc:subject","label":"Dc Subject","values":["당뇨","암","인슐린","글라진","메트포르민"]}]},{"id":"language_rights","label":"Language and Rights","entries":[{"key":"dc:language","label":"Dc Language","values":["ko"]}]},{"id":"identifiers","label":"Identifiers","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7611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710","000000012710"]}]},{"id":"additional","label":"Additional Metadata","entries":[{"key":"dc:description","label":"Description","values":["연구목적 : 당뇨병환자에 있어 당뇨병 자체와 암 발생, 인슐린, 지속성 인슐린 유사체인 인슐린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가 암 발생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대규모 역학연구가 해외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.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역학연구가 부족한 상황으로 당뇨병과 암, 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에 관하여 국내 추적 관찰연구를 시행코자 하였다. 대상 및 방법 : 제 2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 코호트에 2005년 9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등록된 30세 이상 3,907 명의 참여환자를 2011년 10월까지 추적관찰, 인슐린 및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유무, 암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비교분석하였다. 결과 : 191 명(4.9 %)의 환자가 치료 도중 새로이 암으로 진단되었으며, 주요 인자를 보정한 후 나이가 많을 수록(p<0.001, OR 1.048 95%CI; 1.028∼1.069), 체질량지수가 낮을 수록(p=0.040, OR 0.942 95%CI; 0.890∼0.997)암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, 인슐린의 투여가 암발생을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며(p=0.185, OR 1.294 95%CI; 0.884∼1.894), 메트포르민의 투여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암발생을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였다(p=0.082, OR 0.746 95%CI; 0.537∼1.038). 암 종류별로 살펴보면, 가장 많이 진단된 암은 갑상선암, 전립선암, 대장암, 위암, 유방암 순이었으며, 인슐린 투여군이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 비하여 위암의 발생도가 7.39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(p=0.001, OR 7.395 95%CI; 2.310∼23.678). 결론 : 당뇨병 환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, 평균 체질량지수가 감소할수록,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당뇨의 유병기간이나, 혈당조절 정도, 인슐린 및 글라진 투여와 관련해서는 모두 암 발생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. 메트포르민 투여시에는 암 발생이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여, 좀 더 대규모,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겠으며, 위암에서는 인슐린 투여시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","국문요약 차례 표차례 I. 서론 II. 대상 및 방법 A. 대상 B. 방법 C. 통계 분석 III. 결과 IV. 고찰 V. 결론 참고문헌 ABSTRACT","Master"]},{"key":"dc:title","label":"Title","values":["The Relationship Between Insulin Therapy and Cancer Incidences in Patients with Diabetes : Follow up study in Korea","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 - 추적 관찰연구"]}]}],"canonical_facts":{"dc:contributor":["이, 관우","대학원 의학과","201024591","이, 효진"],"dc:creator":["이, 효진"],"dc:date":["2012-11-01T01:32:30Z","2012"],"dc:description":["연구목적 : 당뇨병환자에 있어 당뇨병 자체와 암 발생, 인슐린, 지속성 인슐린 유사체인 인슐린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가 암 발생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대규모 역학연구가 해외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결론이 없는 상태이다.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역학연구가 부족한 상황으로 당뇨병과 암, 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에 관하여 국내 추적 관찰연구를 시행코자 하였다. 대상 및 방법 : 제 2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 코호트에 2005년 9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등록된 30세 이상 3,907 명의 참여환자를 2011년 10월까지 추적관찰, 인슐린 및 글라진, 메트포르민 투여유무, 암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비교분석하였다. 결과 : 191 명(4.9 %)의 환자가 치료 도중 새로이 암으로 진단되었으며, 주요 인자를 보정한 후 나이가 많을 수록(p<0.001, OR 1.048 95%CI; 1.028∼1.069), 체질량지수가 낮을 수록(p=0.040, OR 0.942 95%CI; 0.890∼0.997)암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, 인슐린의 투여가 암발생을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며(p=0.185, OR 1.294 95%CI; 0.884∼1.894), 메트포르민의 투여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암발생을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였다(p=0.082, OR 0.746 95%CI; 0.537∼1.038). 암 종류별로 살펴보면, 가장 많이 진단된 암은 갑상선암, 전립선암, 대장암, 위암, 유방암 순이었으며, 인슐린 투여군이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 비하여 위암의 발생도가 7.39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(p=0.001, OR 7.395 95%CI; 2.310∼23.678). 결론 : 당뇨병 환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, 평균 체질량지수가 감소할수록,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당뇨의 유병기간이나, 혈당조절 정도, 인슐린 및 글라진 투여와 관련해서는 모두 암 발생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. 메트포르민 투여시에는 암 발생이 감소하는 경향성을 보여, 좀 더 대규모,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겠으며, 위암에서는 인슐린 투여시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","국문요약 차례 표차례 I. 서론 II. 대상 및 방법 A. 대상 B. 방법 C. 통계 분석 III. 결과 IV. 고찰 V. 결론 참고문헌 ABSTRACT","Master"],"dc:identifier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7611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710","000000012710"],"dc:language":["ko"],"dc:subject":["당뇨","암","인슐린","글라진","메트포르민"],"dc:title":["The Relationship Between Insulin Therapy and Cancer Incidences in Patients with Diabetes : Follow up study in Korea","인슐린 사용과 암 발생의 연관성 - 추적 관찰연구"],"dc:type":["Thesis","Theses"]}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39Z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