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id":{"repo_id":"ajou","oai_identifier":"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7568"},"canonical_url":"https://search.dev.ndltd.org/etd/ajou/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7568","repository":{"repo_id":"ajou","name":"Ajou University","base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oai/request"},"display":{"title":"Waist-to-height Ratio, a Simple and Practical Index for Screening of Adolescent Metabolic Syndrome Aged 17∼19 Years","abstract":"목 적: 본 연구는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(body mass index, BMI)와 허리둘레-신장의 비(waist circumference-to-height ratio, WHtR)가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를 얼마나 반영하는지 상관성을 비교 분석함으로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의 비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. 방 법: 2011년 A대학교병원 학생검진을 받은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남자: 176명(18세: 13명, 19세: 163명), 여자가 378명(17세: 2명, 18세: 86명, 19세: 290명)으로 총 554명이었다. 학생검진 자료를 바탕으로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의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들 간의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. 본 연구는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(NCEP-ATP III)을 변형한 진단기준을 사용하여 대사증후군을 진단하였다. 연속형 자료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제시하고, 군 간의 비교는 t-test를 실시하였다.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의 지표들과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를 실시하였다. 또한 성별ㆍ연령별 정상 체질량지수를 가진 군에서 허리둘레-신장비의 비만기준을 적용하여 비만인 군과 비만이 아닌 군으로 나누어 대사증후군의 요소 간 유병률의 차이를 비교하였다. 통계분석은 SPSS 12.0 for windows를 사용하였고 p값이 0.05 미만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분석하였다. 결 과: 본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성별과 대사증후군의 요소 별로 상관관계가 차이가 있었다. 그러나 집단 전체의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 체질량지수보다 허리둘레-신장비가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들과 상관관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정상 체질량지수이지만 허리둘레-신장비의 기준으로 비만인 집단에서 이완기 혈압,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유병률이 유의있게 높았다. 또한 남자의 경우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, 여자의 경우 높은 이완기 혈압과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교차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이 결과를 토대로 허리둘레-신장비는 정상의 체질량지수의 범주에 있으나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을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. 결 론: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는 체질량지수보다 대사증후군의 요소들을 더 잘 반영하며, 정상인 체질량지수를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하는데 있어 체질량지수보다 유용하였다. 또한 성별, 연령, 인종에 대해서 참고자료 없이 쓸 수 있는 간편하고 유용한 지표이다.","abstract_html":"목 적: 본 연구는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(body mass index, BMI)와 허리둘레-신장의 비(waist circumference-to-height ratio, WHtR)가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를 얼마나 반영하는지 상관성을 비교 분석함으로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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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주에 있으나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을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. 결 론: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는 체질량지수보다 대사증후군의 요소들을 더 잘 반영하며, 정상인 체질량지수를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하는데 있어 체질량지수보다 유용하였다. 또한 성별, 연령, 인종에 대해서 참고자료 없이 쓸 수 있는 간편하고 유용한 지표이다.","abstract_has_math":false,"creators":["김, 아름"],"institution":null,"degree_name":null,"degree_level":null,"degree_discipline":null,"degree_department":null,"school":null,"contributors":["홍, 창호","대학원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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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를 실시하였다. 또한 성별ㆍ연령별 정상 체질량지수를 가진 군에서 허리둘레-신장비의 비만기준을 적용하여 비만인 군과 비만이 아닌 군으로 나누어 대사증후군의 요소 간 유병률의 차이를 비교하였다. 통계분석은 SPSS 12.0 for windows를 사용하였고 p값이 0.05 미만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분석하였다. 결 과: 본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성별과 대사증후군의 요소 별로 상관관계가 차이가 있었다. 그러나 집단 전체의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 체질량지수보다 허리둘레-신장비가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들과 상관관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정상 체질량지수이지만 허리둘레-신장비의 기준으로 비만인 집단에서 이완기 혈압,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유병률이 유의있게 높았다. 또한 남자의 경우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, 여자의 경우 높은 이완기 혈압과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교차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이 결과를 토대로 허리둘레-신장비는 정상의 체질량지수의 범주에 있으나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을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. 결 론: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는 체질량지수보다 대사증후군의 요소들을 더 잘 반영하며, 정상인 체질량지수를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하는데 있어 체질량지수보다 유용하였다. 또한 성별, 연령, 인종에 대해서 참고자료 없이 쓸 수 있는 간편하고 유용한 지표이다.","Ⅰ. 서론 1 Ⅱ. 대상 및 방법 2 1.1. 대상 2 1.2. 방법 2 1.3. 대사증후군의 정의 및 통계 분석 3 Ⅲ. 결과 4 1.1. 대상집단의 성별 특성 4 1.2. BMI, WHtR와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들과 상관관계 분석 4 1.3 정상 BMI 집단에서 WHtR의 비만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대사증후군 요소의 유병률 비교 6 1.4 정상 BMI 집단에서 WHtR의 비만기준으로 분류였을 때 대사증후군 요소의 유병률의 교차비 (odds ratio) 7 Ⅳ. 고찰 8 Ⅴ. 결론 11","Master"]},{"key":"dc:title","label":"Title","values":["Waist-to-height Ratio, a Simple and Practical Index for Screening of Adolescent Metabolic Syndrome Aged 17∼19 Years","17∼19세의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의 유용성"]}]}],"canonical_facts":{"dc:contributor":["홍, 창호","대학원 의학과","201024231","김, 아름"],"dc:creator":["김, 아름"],"dc:date":["2012-10-29T04:36:49Z","2012"],"dc:description":["목 적: 본 연구는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(body mass index, BMI)와 허리둘레-신장의 비(waist circumference-to-height ratio, WHtR)가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를 얼마나 반영하는지 상관성을 비교 분석함으로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의 비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. 방 법: 2011년 A대학교병원 학생검진을 받은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남자: 176명(18세: 13명, 19세: 163명), 여자가 378명(17세: 2명, 18세: 86명, 19세: 290명)으로 총 554명이었다. 학생검진 자료를 바탕으로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의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들 간의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. 본 연구는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(NCEP-ATP III)을 변형한 진단기준을 사용하여 대사증후군을 진단하였다. 연속형 자료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제시하고, 군 간의 비교는 t-test를 실시하였다.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의 지표들과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를 실시하였다. 또한 성별ㆍ연령별 정상 체질량지수를 가진 군에서 허리둘레-신장비의 비만기준을 적용하여 비만인 군과 비만이 아닌 군으로 나누어 대사증후군의 요소 간 유병률의 차이를 비교하였다. 통계분석은 SPSS 12.0 for windows를 사용하였고 p값이 0.05 미만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분석하였다. 결 과: 본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-신장비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성별과 대사증후군의 요소 별로 상관관계가 차이가 있었다. 그러나 집단 전체의 청소년(17∼19세)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 체질량지수보다 허리둘레-신장비가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들과 상관관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정상 체질량지수이지만 허리둘레-신장비의 기준으로 비만인 집단에서 이완기 혈압,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유병률이 유의있게 높았다. 또한 남자의 경우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, 여자의 경우 높은 이완기 혈압과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교차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. 이 결과를 토대로 허리둘레-신장비는 정상의 체질량지수의 범주에 있으나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을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. 결 론: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는 체질량지수보다 대사증후군의 요소들을 더 잘 반영하며, 정상인 체질량지수를 가진 청소년(17∼19세)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하는데 있어 체질량지수보다 유용하였다. 또한 성별, 연령, 인종에 대해서 참고자료 없이 쓸 수 있는 간편하고 유용한 지표이다.","Ⅰ. 서론 1 Ⅱ. 대상 및 방법 2 1.1. 대상 2 1.2. 방법 2 1.3. 대사증후군의 정의 및 통계 분석 3 Ⅲ. 결과 4 1.1. 대상집단의 성별 특성 4 1.2. BMI, WHtR와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들과 상관관계 분석 4 1.3 정상 BMI 집단에서 WHtR의 비만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대사증후군 요소의 유병률 비교 6 1.4 정상 BMI 집단에서 WHtR의 비만기준으로 분류였을 때 대사증후군 요소의 유병률의 교차비 (odds ratio) 7 Ⅳ. 고찰 8 Ⅴ. 결론 11","Master"],"dc:identifier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7568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2958","000000012958"],"dc:language":["ko"],"dc:subject":["대사증후군","청소년","허리둘레-신장비","체질량지수"],"dc:title":["Waist-to-height Ratio, a Simple and Practical Index for Screening of Adolescent Metabolic Syndrome Aged 17∼19 Years","17∼19세의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-신장비의 유용성"],"dc:type":["Thesis","Theses"]}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39Z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