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id":{"repo_id":"ajou","oai_identifier":"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1792"},"canonical_url":"https://search.dev.ndltd.org/etd/ajou/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1792","repository":{"repo_id":"ajou","name":"Ajou University","base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oai/request"},"display":{"title":"The Anatomical Study of Internal Mammary Perforators","abstract":"\"목적: 내유방혈관은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수혜부 혈관으로서 자주 이용된다. 그러나 내유방혈관을 노출시키기 위하여 갈비연골 및 갈비뼈를 자르는 것이 필요하며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고 내유방혈관을 심장동맥성형술의 공여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. 그러나,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내유방혈관이 갖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혜부 혈관 및 주변 조직에 생기는 이환율을 줄일 수 있다. 이 연구의 목적은 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를 통하여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술에서 내유방혈관이 수혜혈관으로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. 재료 및 방법: 포르말린 처리된 11구의 시신(22쪽의 흉부)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. 시신한쪽 흉부의 흉골 내측 경계에 15번 칼을 이용하여 절개를 가한다. 대흉근이 나올 때까지 박리를 하고 대흉근이 보이면 근막하면으로 외측방향으로 박리를 한다. 첫 번째 늑간공간에서 다섯 번째 늑간공간까지 모두 박리하여 모든 관통동맥과 관통정맥을 찾는다.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외경을 확대경시야에서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측정한다. 각각의 늑간공간에서 나오는 내유방혈관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개수와 평균 외경 및 표준편차를 구한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을 확인한다. 또한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나오는 위치를 피부에 표시하여 흉골에서 떨어진 정도를 측정한다. 결과: 22쪽의 시신에서 해부를 시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. 전체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은 1.32mm였고 관통정맥은 1.48mm였다. 흉부 한쪽당 나오는 관통동맥의 평균 숫자는 3.32개였고 관통정맥은 3.27개였다. 늑간공간 중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숫자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이 위치하는 곳은 2번째 늑간공간이었다(각각 33% 및 34%). 또한, 각 늑간공간별로 비교하였을 때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이 가장 큰 곳은 두 번째(1.48mm)였고, 관통정맥의 경우는 세 번째(1.66mm)였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의 빈도를 조사해본 결과 두 번째 늑간공간에서 관통동맥 및 관통 정맥 모두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었다(각각 64% 및 55%). 관통지로부터 흉골까지의 평균거리는 우측이 1.95cm이고 좌측이 2.08cm였다. 결론: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. 하지만 지금까지 해부학적 연구가 많이 이뤄져있지 않기 때문에 직경이 생각보다 작고, 수술시 예상한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수술하는 의사로 하여금 선택을 주저하게 하였다. 하지만 이번 해부학 연구를 통하여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충분히 크고 개수가 많아 수술시 재현성이 높고 안전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\"","abstract_html":"&quot;목적: 내유방혈관은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수혜부 혈관으로서 자주 이용된다. 그러나 내유방혈관을 노출시키기 위하여 갈비연골 및 갈비뼈를 자르는 것이 필요하며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고 내유방혈관을 심장동맥성형술의 공여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. 그러나,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내유방혈관이 갖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혜부 혈관 및 주변 조직에 생기는 이환율을 줄일 수 있다. 이 연구의 목적은 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를 통하여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술에서 내유방혈관이 수혜혈관으로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. 재료 및 방법: 포르말린 처리된 11구의 시신(22쪽의 흉부)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. 시신한쪽 흉부의 흉골 내측 경계에 15번 칼을 이용하여 절개를 가한다. 대흉근이 나올 때까지 박리를 하고 대흉근이 보이면 근막하면으로 외측방향으로 박리를 한다. 첫 번째 늑간공간에서 다섯 번째 늑간공간까지 모두 박리하여 모든 관통동맥과 관통정맥을 찾는다.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외경을 확대경시야에서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측정한다. 각각의 늑간공간에서 나오는 내유방혈관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개수와 평균 외경 및 표준편차를 구한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을 확인한다. 또한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나오는 위치를 피부에 표시하여 흉골에서 떨어진 정도를 측정한다. 결과: 22쪽의 시신에서 해부를 시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. 전체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은 1.32mm였고 관통정맥은 1.48mm였다. 흉부 한쪽당 나오는 관통동맥의 평균 숫자는 3.32개였고 관통정맥은 3.27개였다. 늑간공간 중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숫자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이 위치하는 곳은 2번째 늑간공간이었다(각각 33% 및 34%). 또한, 각 늑간공간별로 비교하였을 때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이 가장 큰 곳은 두 번째(1.48mm)였고, 관통정맥의 경우는 세 번째(1.66mm)였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의 빈도를 조사해본 결과 두 번째 늑간공간에서 관통동맥 및 관통 정맥 모두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었다(각각 64% 및 55%). 관통지로부터 흉골까지의 평균거리는 우측이 1.95cm이고 좌측이 2.08cm였다. 결론: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. 하지만 지금까지 해부학적 연구가 많이 이뤄져있지 않기 때문에 직경이 생각보다 작고, 수술시 예상한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수술하는 의사로 하여금 선택을 주저하게 하였다. 하지만 이번 해부학 연구를 통하여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충분히 크고 개수가 많아 수술시 재현성이 높고 안전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&quot;","abstract_has_math":false,"creators":["임, 성윤"],"institution":null,"degree_name":null,"degree_level":null,"degree_discipline":null,"degree_department":null,"school":null,"contributors":["박, 명철","대학원 의학과","105511"],"advisors":[],"committee_chairs":[],"committee_members":[],"year":2011,"date_issued":"2011-03-17T05:23:55Z","date_published":"2011-03-17T05:23:55Z"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27Z","subjects":["내유방혈관","내유방동맥","내유방정맥","내유방혈관 관통지","유방재건수술","해부학적 연구"],"languages":["ko"],"rights":[],"rights_urls":[],"identifier_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005","000000010005"],"render_values":[{"text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005","href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005","code":true},{"text":"000000010005","href":null,"code":true}]}]},"links":{"outbound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792","outbound_label":"Repository record","outbound_source":"dc:identifier"},"metadata_groups":[{"id":"people","label":"People","entries":[{"key":"dc:contributor","label":"Contributor","values":["박, 명철","대학원 의학과","105511","임, 성윤"]},{"key":"dc:creator","label":"Author","values":["임, 성윤"]}]},{"id":"academic_context","label":"Academic Context","entries":[{"key":"dc:date","label":"Dc Date","values":["2011-03-17T05:23:55Z","2009"]},{"key":"dc:type","label":"Dc Type","values":["Thesis","Theses"]}]},{"id":"subjects_keywords","label":"Subjects and Keywords","entries":[{"key":"dc:subject","label":"Dc Subject","values":["내유방혈관","내유방동맥","내유방정맥","내유방혈관 관통지","유방재건수술","해부학적 연구"]}]},{"id":"language_rights","label":"Language and Rights","entries":[{"key":"dc:language","label":"Dc Language","values":["ko"]}]},{"id":"identifiers","label":"Identifiers","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792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005","000000010005"]}]},{"id":"additional","label":"Additional Metadata","entries":[{"key":"dc:description","label":"Description","values":["\"목적: 내유방혈관은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수혜부 혈관으로서 자주 이용된다. 그러나 내유방혈관을 노출시키기 위하여 갈비연골 및 갈비뼈를 자르는 것이 필요하며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고 내유방혈관을 심장동맥성형술의 공여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. 그러나,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내유방혈관이 갖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혜부 혈관 및 주변 조직에 생기는 이환율을 줄일 수 있다. 이 연구의 목적은 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를 통하여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술에서 내유방혈관이 수혜혈관으로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. 재료 및 방법: 포르말린 처리된 11구의 시신(22쪽의 흉부)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. 시신한쪽 흉부의 흉골 내측 경계에 15번 칼을 이용하여 절개를 가한다. 대흉근이 나올 때까지 박리를 하고 대흉근이 보이면 근막하면으로 외측방향으로 박리를 한다. 첫 번째 늑간공간에서 다섯 번째 늑간공간까지 모두 박리하여 모든 관통동맥과 관통정맥을 찾는다.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외경을 확대경시야에서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측정한다. 각각의 늑간공간에서 나오는 내유방혈관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개수와 평균 외경 및 표준편차를 구한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을 확인한다. 또한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나오는 위치를 피부에 표시하여 흉골에서 떨어진 정도를 측정한다. 결과: 22쪽의 시신에서 해부를 시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. 전체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은 1.32mm였고 관통정맥은 1.48mm였다. 흉부 한쪽당 나오는 관통동맥의 평균 숫자는 3.32개였고 관통정맥은 3.27개였다. 늑간공간 중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숫자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이 위치하는 곳은 2번째 늑간공간이었다(각각 33% 및 34%). 또한, 각 늑간공간별로 비교하였을 때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이 가장 큰 곳은 두 번째(1.48mm)였고, 관통정맥의 경우는 세 번째(1.66mm)였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의 빈도를 조사해본 결과 두 번째 늑간공간에서 관통동맥 및 관통 정맥 모두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었다(각각 64% 및 55%). 관통지로부터 흉골까지의 평균거리는 우측이 1.95cm이고 좌측이 2.08cm였다. 결론: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. 하지만 지금까지 해부학적 연구가 많이 이뤄져있지 않기 때문에 직경이 생각보다 작고, 수술시 예상한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수술하는 의사로 하여금 선택을 주저하게 하였다. 하지만 이번 해부학 연구를 통하여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충분히 크고 개수가 많아 수술시 재현성이 높고 안전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\"","\"차 례 국문 요약 i 차례 iii 그림 차례 iv 표 차례 v I. 서론 1 II. 재료 및 방법 2 III. 결과 6 IV. 고찰 10 V. 결론 14 참고문헌 15 ABSTRACT 17 \"","Master"]},{"key":"dc:title","label":"Title","values":["The Anatomical Study of Internal Mammary Perforators","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"]}]}],"canonical_facts":{"dc:contributor":["박, 명철","대학원 의학과","105511","임, 성윤"],"dc:creator":["임, 성윤"],"dc:date":["2011-03-17T05:23:55Z","2009"],"dc:description":["\"목적: 내유방혈관은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수혜부 혈관으로서 자주 이용된다. 그러나 내유방혈관을 노출시키기 위하여 갈비연골 및 갈비뼈를 자르는 것이 필요하며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고 내유방혈관을 심장동맥성형술의 공여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. 그러나,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내유방혈관이 갖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혜부 혈관 및 주변 조직에 생기는 이환율을 줄일 수 있다. 이 연구의 목적은 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를 통하여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술에서 내유방혈관이 수혜혈관으로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. 재료 및 방법: 포르말린 처리된 11구의 시신(22쪽의 흉부)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. 시신한쪽 흉부의 흉골 내측 경계에 15번 칼을 이용하여 절개를 가한다. 대흉근이 나올 때까지 박리를 하고 대흉근이 보이면 근막하면으로 외측방향으로 박리를 한다. 첫 번째 늑간공간에서 다섯 번째 늑간공간까지 모두 박리하여 모든 관통동맥과 관통정맥을 찾는다.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외경을 확대경시야에서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측정한다. 각각의 늑간공간에서 나오는 내유방혈관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의 개수와 평균 외경 및 표준편차를 구한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을 확인한다. 또한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나오는 위치를 피부에 표시하여 흉골에서 떨어진 정도를 측정한다. 결과: 22쪽의 시신에서 해부를 시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. 전체 내유방혈관의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은 1.32mm였고 관통정맥은 1.48mm였다. 흉부 한쪽당 나오는 관통동맥의 평균 숫자는 3.32개였고 관통정맥은 3.27개였다. 늑간공간 중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숫자의 관통동맥 및 관통정맥이 위치하는 곳은 2번째 늑간공간이었다(각각 33% 및 34%). 또한, 각 늑간공간별로 비교하였을 때 관통동맥의 평균외경이 가장 큰 곳은 두 번째(1.48mm)였고, 관통정맥의 경우는 세 번째(1.66mm)였다. 가장 큰 외경의 혈관이 나오는 늑간공간의 빈도를 조사해본 결과 두 번째 늑간공간에서 관통동맥 및 관통 정맥 모두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었다(각각 64% 및 55%). 관통지로부터 흉골까지의 평균거리는 우측이 1.95cm이고 좌측이 2.08cm였다. 결론: 내유방혈관 관통지는 유리 횡복직근 근육·피부 피판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. 하지만 지금까지 해부학적 연구가 많이 이뤄져있지 않기 때문에 직경이 생각보다 작고, 수술시 예상한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수술하는 의사로 하여금 선택을 주저하게 하였다. 하지만 이번 해부학 연구를 통하여 내유방혈관 관통지가 충분히 크고 개수가 많아 수술시 재현성이 높고 안전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\"","\"차 례 국문 요약 i 차례 iii 그림 차례 iv 표 차례 v I. 서론 1 II. 재료 및 방법 2 III. 결과 6 IV. 고찰 10 V. 결론 14 참고문헌 15 ABSTRACT 17 \"","Master"],"dc:identifier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792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005","000000010005"],"dc:language":["ko"],"dc:subject":["내유방혈관","내유방동맥","내유방정맥","내유방혈관 관통지","유방재건수술","해부학적 연구"],"dc:title":["The Anatomical Study of Internal Mammary Perforators","내유방혈관 관통지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"],"dc:type":["Thesis","Theses"]}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27Z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