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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조군은 Betadine&#9415;을 이용해 치료하였다. 치료하는 동안 주 2회의 균동정 배양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이 창상에서 동정되지 않는 시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t-검정을 이용하여 두군을 비교하였다. 결과: 치료군과 대조군을 비교하여 보았을 때 균이 동정되지 않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치료군에서 17일(2.5주)이였고, 대조군에 있어서는 26일(3.7주)이었다. 평균 기간에 대한 t-검정에서 p값이 0.014으로 통계학적 유의한 결과를 얻었다. 결론: 이 연구에서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이 창상에서 동정되거나 배양 되지 않는데 걸리는 평균 기간을 비교한 결과 통계학적 유의성을 가지고 있었다. 이 연구를 바탕으로 감염 창상에 대한 국소 치료 요법으로 은이온 드레싱 제제(Acticoat&#9415;)의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결과를 얻어 치료에 의의있는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. \"","abstract_html":"&quot;목적: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은 1961년 영국에서 처음 보고 된 이후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오늘날 병원 감염의 주요한 원인균 중 하나이다. 최근에는 일반 사회의 감염균으로도 보고 되고 있어서 세계적으로 큰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. 우리나라의 경우도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현실이다.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에 의한 감염 창상은 국소적 치료나 전신적인 항생제 요법이 잘 듣지 않아 상처의 치료에 상당한 노력이 소모되고 또한 병원 내 감염의 방지를 위해 지출되는 경비나 인원의 증가는 의료현장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. 본 연구에서는 창상치유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nanocrystalline silver(Acticoat&amp;#9415;)를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 감염창의 치료에 적용하여 기존의 고식적인 방법과 비교하여 유의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. 재료 및 방법: 병원 내 입원 후 발생한 창상의 메치실린 저항성 포도알균 감염 창상을 가진 환자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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