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id":{"repo_id":"ajou","oai_identifier":"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1185"},"canonical_url":"https://search.dev.ndltd.org/etd/ajou/oai:repository.ajou.ac.kr:201003/1185","repository":{"repo_id":"ajou","name":"Ajou University","base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oai/request"},"display":{"title":"The Relation of Heart Rate Variability and Body Weight Change in Conducting Community-based Obesity Control Program","abstract":"연구 배경 및 목적: 비만한 사람들에서 심박동수 변이(HRV, Heart Rate Variability)의 감소가 알려져 있다. 그러나,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에서 초기 심박동수 변이의 상태가 단기간의 체중 감소 후 체중 및 다른 대사 지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. 이에, 본 연구는 보건소를 기반으로 한 12주의 비만 조절 프로그램에서 기저 HRV의 상태와 체중 감소 프로그램 후 체중 및 대사 인자 변화와의 관계를 비교하였다. 연구방법: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12주 비만 프로그램에 등록한 총 대상자 338명 중, 12주를 모두 마친 대상자 중 프로그램 시작 전에 검사한 HRV의 자료가 있는 102명의 자료를 이용하였다. 첫 내원 시 신체계측으로 체중, 키, 체질량지수, 허리둘레를 측정하였고, 심박동수 변이의 지표는 Mean Heart Rate (MHR), Standard Deviation of N-N interval (SDNN), RMSSD (Root-Mean-Square of Successive Differences), Total Power (TP), Low Frequency(LF), High Frequency (HF), LF/HF ratio를 측정하였다. 비만 치료는 정형화된 식사요법과 운동, 행동교정을 병행하였다. 비만 치료 12주 후에 신체 검사 및 혈액 검사를 다시 하여 그 변화 정도와 기저 HRV와 비교하였다. 결과: 총 102명의 대상자 중 96명이 여성이었고, 기저 심박동수 변이는 교감신경계 활성도를 나타내는 SDNN, Ln(LF)의 값이 정상 범위보다 감소되어 있었고, 전반적인 심장의 활성도를 대변하는 Ln(TP) 역시 감소되어 있었다. 12주 후 체중(-3.61±1.91kg, p<0.001), 체질량지수(-1.48±0.89kg/m2, P<0.001), 체지방량(-2.70±1.51kg, P<0.001), 체지방률(-2.33±1.55kg, P<0.001), 제지방량(-0.94±0.86kg, P<0.001)이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허리둘레의 변화(-1.39±4.57cm, p=0.25)는 유의성이 없었다. 기저 HRV의 각 요인 중 RMSSD, HF, LF/HF가 12주 후의 신체 계측과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. 특히, RMSSD는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선형 관계를 보인 반면, HF와 LF/HF는 체지방과 체지방률과 음의 선형 관계를 보였다. 결론: 기저 심박동수 변이의 요소 중 부교감신경의 안정도를 나타내는 기저 RMSSD가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연관성을 보였고,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나타내는 기저 LF/HF가 12주간의 비만 프로그램 후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음의 관계를 보였다. 이는 보건소 중심의 비만 프로그램 적용 시, 기저 심박동수변이의 여러 요인 중 RMSSD와 LF/HF가 프로그램 적용 후 신체 계측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으며, 상대적으로 RMSSD와 LF/HF가 증가된 대상자들에게서는 이들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영양 및 운동 요법의 적용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.","abstract_html":"연구 배경 및 목적: 비만한 사람들에서 심박동수 변이(HRV, Heart Rate Variability)의 감소가 알려져 있다. 그러나,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에서 초기 심박동수 변이의 상태가 단기간의 체중 감소 후 체중 및 다른 대사 지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. 이에, 본 연구는 보건소를 기반으로 한 12주의 비만 조절 프로그램에서 기저 HRV의 상태와 체중 감소 프로그램 후 체중 및 대사 인자 변화와의 관계를 비교하였다. 연구방법: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12주 비만 프로그램에 등록한 총 대상자 338명 중, 12주를 모두 마친 대상자 중 프로그램 시작 전에 검사한 HRV의 자료가 있는 102명의 자료를 이용하였다. 첫 내원 시 신체계측으로 체중, 키, 체질량지수, 허리둘레를 측정하였고, 심박동수 변이의 지표는 Mean Heart Rate (MHR), Standard Deviation of N-N interval (SDNN), RMSSD (Root-Mean-Square of Successive Differences), Total Power (TP), Low Frequency(LF), High Frequency (HF), LF/HF ratio를 측정하였다. 비만 치료는 정형화된 식사요법과 운동, 행동교정을 병행하였다. 비만 치료 12주 후에 신체 검사 및 혈액 검사를 다시 하여 그 변화 정도와 기저 HRV와 비교하였다. 결과: 총 102명의 대상자 중 96명이 여성이었고, 기저 심박동수 변이는 교감신경계 활성도를 나타내는 SDNN, Ln(LF)의 값이 정상 범위보다 감소되어 있었고, 전반적인 심장의 활성도를 대변하는 Ln(TP) 역시 감소되어 있었다. 12주 후 체중(-3.61±1.91kg, p&lt;0.001), 체질량지수(-1.48±0.89kg/m2, P&lt;0.001), 체지방량(-2.70±1.51kg, P&lt;0.001), 체지방률(-2.33±1.55kg, P&lt;0.001), 제지방량(-0.94±0.86kg, P&lt;0.001)이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허리둘레의 변화(-1.39±4.57cm, p=0.25)는 유의성이 없었다. 기저 HRV의 각 요인 중 RMSSD, HF, LF/HF가 12주 후의 신체 계측과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. 특히, RMSSD는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선형 관계를 보인 반면, HF와 LF/HF는 체지방과 체지방률과 음의 선형 관계를 보였다. 결론: 기저 심박동수 변이의 요소 중 부교감신경의 안정도를 나타내는 기저 RMSSD가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연관성을 보였고,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나타내는 기저 LF/HF가 12주간의 비만 프로그램 후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음의 관계를 보였다. 이는 보건소 중심의 비만 프로그램 적용 시, 기저 심박동수변이의 여러 요인 중 RMSSD와 LF/HF가 프로그램 적용 후 신체 계측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으며, 상대적으로 RMSSD와 LF/HF가 증가된 대상자들에게서는 이들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영양 및 운동 요법의 적용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.","abstract_has_math":false,"creators":["이, 현주"],"institution":null,"degree_name":null,"degree_level":null,"degree_discipline":null,"degree_department":null,"school":null,"contributors":["이, 경종","보건대학원","200827542"],"advisors":[],"committee_chairs":[],"committee_members":[],"year":2011,"date_issued":"2011-01-18","date_published":"2011-01-18"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19Z","subjects":[],"languages":["ko"],"rights":[],"rights_urls":[],"identifier_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808","000000010808"],"render_values":[{"text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808","href":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808","code":true},{"text":"000000010808","href":null,"code":true}]}]},"links":{"outbound_url":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185","outbound_label":"Repository record","outbound_source":"dc:identifier"},"metadata_groups":[{"id":"people","label":"People","entries":[{"key":"dc:contributor","label":"Contributor","values":["이, 경종","보건대학원","200827542","이, 현주"]},{"key":"dc:creator","label":"Author","values":["이, 현주"]}]},{"id":"academic_context","label":"Academic Context","entries":[{"key":"dc:date","label":"Dc Date","values":["2011-01-18","2010"]},{"key":"dc:type","label":"Dc Type","values":["Thesis","Theses"]}]},{"id":"language_rights","label":"Language and Rights","entries":[{"key":"dc:language","label":"Dc Language","values":["ko"]}]},{"id":"identifiers","label":"Identifiers","entries":[{"key":"dc:identifier","label":"Identifier","values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185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808","000000010808"]}]},{"id":"additional","label":"Additional Metadata","entries":[{"key":"dc:description","label":"Description","values":["연구 배경 및 목적: 비만한 사람들에서 심박동수 변이(HRV, Heart Rate Variability)의 감소가 알려져 있다. 그러나,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에서 초기 심박동수 변이의 상태가 단기간의 체중 감소 후 체중 및 다른 대사 지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. 이에, 본 연구는 보건소를 기반으로 한 12주의 비만 조절 프로그램에서 기저 HRV의 상태와 체중 감소 프로그램 후 체중 및 대사 인자 변화와의 관계를 비교하였다. 연구방법: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12주 비만 프로그램에 등록한 총 대상자 338명 중, 12주를 모두 마친 대상자 중 프로그램 시작 전에 검사한 HRV의 자료가 있는 102명의 자료를 이용하였다. 첫 내원 시 신체계측으로 체중, 키, 체질량지수, 허리둘레를 측정하였고, 심박동수 변이의 지표는 Mean Heart Rate (MHR), Standard Deviation of N-N interval (SDNN), RMSSD (Root-Mean-Square of Successive Differences), Total Power (TP), Low Frequency(LF), High Frequency (HF), LF/HF ratio를 측정하였다. 비만 치료는 정형화된 식사요법과 운동, 행동교정을 병행하였다. 비만 치료 12주 후에 신체 검사 및 혈액 검사를 다시 하여 그 변화 정도와 기저 HRV와 비교하였다. 결과: 총 102명의 대상자 중 96명이 여성이었고, 기저 심박동수 변이는 교감신경계 활성도를 나타내는 SDNN, Ln(LF)의 값이 정상 범위보다 감소되어 있었고, 전반적인 심장의 활성도를 대변하는 Ln(TP) 역시 감소되어 있었다. 12주 후 체중(-3.61±1.91kg, p<0.001), 체질량지수(-1.48±0.89kg/m2, P<0.001), 체지방량(-2.70±1.51kg, P<0.001), 체지방률(-2.33±1.55kg, P<0.001), 제지방량(-0.94±0.86kg, P<0.001)이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허리둘레의 변화(-1.39±4.57cm, p=0.25)는 유의성이 없었다. 기저 HRV의 각 요인 중 RMSSD, HF, LF/HF가 12주 후의 신체 계측과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. 특히, RMSSD는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선형 관계를 보인 반면, HF와 LF/HF는 체지방과 체지방률과 음의 선형 관계를 보였다. 결론: 기저 심박동수 변이의 요소 중 부교감신경의 안정도를 나타내는 기저 RMSSD가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연관성을 보였고,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나타내는 기저 LF/HF가 12주간의 비만 프로그램 후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음의 관계를 보였다. 이는 보건소 중심의 비만 프로그램 적용 시, 기저 심박동수변이의 여러 요인 중 RMSSD와 LF/HF가 프로그램 적용 후 신체 계측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으며, 상대적으로 RMSSD와 LF/HF가 증가된 대상자들에게서는 이들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영양 및 운동 요법의 적용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.","국문요약 ⅰ 차례 ⅲ 그림차례 ⅴ 표차례 ⅵ 서식차례 ⅶ Ⅰ 서론 1 Ⅱ 연구대상및방법 3 1. 연구 설계 3 2. 연구 대상 4 3. 12주 보건소 비만 프로그램 5 4. 신체 계측 측정 및 혈액 검사 6 5. 통계 분석 8 Ⅲ 결과 9 1. 대상군의 기초 자료 9 2. 기저 심박동수 변이(Heart Rate Variability) 수치 11 3. 12주 후 신체 계측과 검사실 검사의 변화 12 4. 기저 심박동수 변이와 대상군의 기초자료의 상관 관계 14 5. 12주 비만 프로그램 적용 후 측정된 신체 계측과 기저 HRV의 선형 회귀분석 17 Ⅳ 고찰 20 Ⅴ 결론 27 참고문헌 28 ABSTRACT 33","Master"]},{"key":"dc:title","label":"Title","values":["The Relation of Heart Rate Variability and Body Weight Change in Conducting Community-based Obesity Control Program","지역사회 비만사업에서 기저 심박동수 변이와 체중변화의 관련성"]}]}],"canonical_facts":{"dc:contributor":["이, 경종","보건대학원","200827542","이, 현주"],"dc:creator":["이, 현주"],"dc:date":["2011-01-18","2010"],"dc:description":["연구 배경 및 목적: 비만한 사람들에서 심박동수 변이(HRV, Heart Rate Variability)의 감소가 알려져 있다. 그러나,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에서 초기 심박동수 변이의 상태가 단기간의 체중 감소 후 체중 및 다른 대사 지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. 이에, 본 연구는 보건소를 기반으로 한 12주의 비만 조절 프로그램에서 기저 HRV의 상태와 체중 감소 프로그램 후 체중 및 대사 인자 변화와의 관계를 비교하였다. 연구방법: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12주 비만 프로그램에 등록한 총 대상자 338명 중, 12주를 모두 마친 대상자 중 프로그램 시작 전에 검사한 HRV의 자료가 있는 102명의 자료를 이용하였다. 첫 내원 시 신체계측으로 체중, 키, 체질량지수, 허리둘레를 측정하였고, 심박동수 변이의 지표는 Mean Heart Rate (MHR), Standard Deviation of N-N interval (SDNN), RMSSD (Root-Mean-Square of Successive Differences), Total Power (TP), Low Frequency(LF), High Frequency (HF), LF/HF ratio를 측정하였다. 비만 치료는 정형화된 식사요법과 운동, 행동교정을 병행하였다. 비만 치료 12주 후에 신체 검사 및 혈액 검사를 다시 하여 그 변화 정도와 기저 HRV와 비교하였다. 결과: 총 102명의 대상자 중 96명이 여성이었고, 기저 심박동수 변이는 교감신경계 활성도를 나타내는 SDNN, Ln(LF)의 값이 정상 범위보다 감소되어 있었고, 전반적인 심장의 활성도를 대변하는 Ln(TP) 역시 감소되어 있었다. 12주 후 체중(-3.61±1.91kg, p<0.001), 체질량지수(-1.48±0.89kg/m2, P<0.001), 체지방량(-2.70±1.51kg, P<0.001), 체지방률(-2.33±1.55kg, P<0.001), 제지방량(-0.94±0.86kg, P<0.001)이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허리둘레의 변화(-1.39±4.57cm, p=0.25)는 유의성이 없었다. 기저 HRV의 각 요인 중 RMSSD, HF, LF/HF가 12주 후의 신체 계측과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. 특히, RMSSD는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선형 관계를 보인 반면, HF와 LF/HF는 체지방과 체지방률과 음의 선형 관계를 보였다. 결론: 기저 심박동수 변이의 요소 중 부교감신경의 안정도를 나타내는 기저 RMSSD가 12주 후의 체중, 체질량지수,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양의 연관성을 보였고,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나타내는 기저 LF/HF가 12주간의 비만 프로그램 후 체지방 및 체지방률과 음의 관계를 보였다. 이는 보건소 중심의 비만 프로그램 적용 시, 기저 심박동수변이의 여러 요인 중 RMSSD와 LF/HF가 프로그램 적용 후 신체 계측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으며, 상대적으로 RMSSD와 LF/HF가 증가된 대상자들에게서는 이들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영양 및 운동 요법의 적용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.","국문요약 ⅰ 차례 ⅲ 그림차례 ⅴ 표차례 ⅵ 서식차례 ⅶ Ⅰ 서론 1 Ⅱ 연구대상및방법 3 1. 연구 설계 3 2. 연구 대상 4 3. 12주 보건소 비만 프로그램 5 4. 신체 계측 측정 및 혈액 검사 6 5. 통계 분석 8 Ⅲ 결과 9 1. 대상군의 기초 자료 9 2. 기저 심박동수 변이(Heart Rate Variability) 수치 11 3. 12주 후 신체 계측과 검사실 검사의 변화 12 4. 기저 심박동수 변이와 대상군의 기초자료의 상관 관계 14 5. 12주 비만 프로그램 적용 후 측정된 신체 계측과 기저 HRV의 선형 회귀분석 17 Ⅳ 고찰 20 Ⅴ 결론 27 참고문헌 28 ABSTRACT 33","Master"],"dc:identifier":["http://repository.ajou.ac.kr/handle/201003/1185","http://dcoll.ajou.ac.kr:9080/dcollection/jsp/common/DcLoOrgPer.jsp?sItemId=000000010808","000000010808"],"dc:language":["ko"],"dc:title":["The Relation of Heart Rate Variability and Body Weight Change in Conducting Community-based Obesity Control Program","지역사회 비만사업에서 기저 심박동수 변이와 체중변화의 관련성"],"dc:type":["Thesis","Theses"]},"updated_at":"2026-07-24T00:51:19Z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