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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 질환 환자 치료 시 약물치료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적 대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.","국문요약 i 차례 ii 표 차례 iii Ⅰ. 서론 1 Ⅱ. 방법 4 1. 대상 4 2. 방법 4 3. 통계 분석 4 4. 주요정신질환의 정의 및 정신 약물의 분류 5 5. 조산의 위험요인 선정 6 Ⅲ. 결과 7 Ⅳ. 고찰 11 참고문헌 15 ABSTRACT 19","Master"]},{"key":"dc:title","label":"Title","values":["Study of adverse effect to preterm labor and fetus development after prenatal psychotropic exposure","임신 중 정신 약물 사용이 조산 및 신생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"]}]}],"canonical_facts":{"dc:contributor":["노, 재성","대학원 의학과","201224113","이, 의윤"],"dc:creator":["이, 의윤"],"dc:date":["2015-10-29T01:21:32Z","2015"],"dc:description":["연구 배경: 임신 도중 정신약물 사용에 대해서 산모 및 태아에게 미치는 부작용과 정신 증상 악화 및 재발이라는 문제 사이에서 약물 사용 여부가 항상 논란이 되어 왔다. 연구 방법: 본 연구에서는 후향적 문헌검토를 통해 단일 기관에서 18년 간 주요 정신 질환을 진단 받은 산모에서 약물 사용 여부에 따른 재태주수와 신생아 출생력의 차이를 t-test를 통해 비교하였고, 정신 약물 복용이 조산에 미치는 위험성을 다른 조산의 고위험성 원인인 고연령 산모, 임신성 고혈압, 임신성 당뇨와 비교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. 연구 결과: 그 결과 임신 도중 정신 약물 사용 여부에 따라 재태 기간(P=0.575), 출생 체중(P=0.699), 아두대횡경(P=0.604), 1분 아프가 점수(P=0.699), 5분 아프가 점수(P=0.953)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고,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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